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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건강법 (걷기)
이름 관리자 작성일 15.04.06 조회수 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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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다.

인체의 중요한 장기는 몸속 깊이 배치되어 있다. 그러나 장기에 문제가 발생하면

깊이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그러나 신비로운 인체는 체표를 통해

외부에서 몸속 장기들의 기능을 평가하고 치유까지 할 수 있도록 절묘하게 설계되었다.

우리 몸을 훼손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장기를 관찰하고 치유할 수 있는

원격의료시스템을 미리 구축해 놓은 뒤, 장기는 충격이나

자극이 미치지 않는 가장 안전한 몸 속 깊은 곳에 숨겨 놓은 것이다.

인체의 원격시스템은 어디일까?

 

,,부항, 지압 등은 체표를 자극하지만 그 효과는 장기에 미치는 반사요법들이다.

반사요법치료는 리모컨으로 TV를 켜는 것과 같다.

체표의 모든 부분이 해당된다고 할 수 있으나, 그 중 대표적인 부위가 발이다.

발에는 인체의 장기를 비롯한 모든 기관이 축소, 집약된 형태로 투영되어 있다.

그런데 왜 하필 발에 다 모여 있을까?

 

발은 걷기 위한 도구이다. 발은 체중에 의해 계속 자극을 받으며,

또 그것으로 걷기 위해서는 수 많은 관절이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발에 원격 의료시스템을 구축해 놓으면 체중에 의한 자극과 관절의 움직임 덕에

시스템이 자동으로 매일매일 활성화 될 수 있다.

 한 발에는 육십여 개의 인체 치유부위, 곧 반사구들이 모여 있다.

만일 움직임이 많지 않은 신체부위에 원격의료시스템이 설치되었다면

이 시스템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인간은 평생도록 많은 수고를 해야 하는

어려움을 감수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다른 요법들은 걷기의 관점에서 봤을 때 편법에 지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일 분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백 보를 걸으면 육십여

개의 반사구를 한 발에 오십 번씩 반복적으로 자극하게 된다.

1분이라도 걸을 때 마다 발에서는 원격의료시스템이 자동적으로 가동되니 이 얼마나 효율적인가

 

카이오프라틱, 요가, 경락치료, 마사지, 부항, 괄사, , 뜸은 좋은 예방 및 치료법이지만

그것을 하려면 특정한 장소에 가서 하거나 숙달된 전문가를 만나야 한다거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따른다.

 

그러나 걷기를 한다면 말이 달라진다. 걷는 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통해

매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바르게 걷기만 한다면 위에 열거한 요법을 동시에 수행하는 일거오득, 일거 십득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걷기를 하면

 

- 장기들을 복벽에 연결시키고 있는 조직들을 상하로 움직여줘

고유한 탄력을 그대로 유지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 발반사구 자극에 의한 장기와 기관들이 활성화 된다.

- 골반과 척추가 교정된다.

- 걸을 때마다 스트레칭이 된다.걸을 때 발과 장딴지 근육들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완벽한 상하 혈액순환이 이루어 진다.

-뼈의 골밀도롤 강화시켜 준다.

-걷기는 전혀 돈이 들지 않으며,

-시간을 따로 들이지 않아도 되며,

-치료하는 동안 고통이 따르지 않고,

-피부가 훼손되지 않으며,

-번거롭게 옷을 벗거나 갈아 입지 않아도 되고,

-출퇴근시나, 쇼핑할 때, 이동시에 걷기만 해주면

-몸이 알아서 저절로 건강해지고

-정신과 마음마저 상쾌해 진다.

 

걷기 보다 더 확실하고 효율적인 치료와 건강법이 어디 있겠는가?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 이것은 동물로 태어난 인간으로서의 천명이다.

 

걷기는 육체와 정신을 모두를 완벽하게 치유해주는 행위요,

육체와 정신상태를 확실하고 분명하게 표현해 주는 행위이다.

 

걷기 운동의 효과는 이것 이외에도 많습니다.

걸으면서 저절로 복식호흡이 된다

순환기능을 높여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한다.

지방연소가 뛰어나서 체중조절에 좋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해서 시키고 결단력을 높여주는 등 정신건강에 좋다.

정력을 10배까지 왕성하게 해준다.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위장병 등 만성질환의 발생 확률이 절반까지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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