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헬스토크>건강상식
봄철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한 실내공기 유지방법
이름 관리자 작성일 15.03.30 조회수 1746
파일첨부

 

봄철에는 여러 가지의 알레르기성 질환들이 기승을 부린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미리 준비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질환에 실내공기의 질이 큰 영향을 끼친다.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본다.

 

 

 

 

1)  매일매일 사용하는 가스레인지 .. 실내공기 악화 주범

 

 

일반 가정 내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들은 대부분 주방에서 발생한다.

특히 매일매일 사용하게 되는 가스레인지에서 연소시 발생되는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이산화황, 프름알데히드 등은 심각한 유해물질이다.

 

 

이산화질소는 만성폐질환을 일산화탄소는 연탄가스를 마시는 것 처럼

혈액내의 산소운반 기능성을 떨어뜨린다.

그러므로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환기를 시켜야 한다.

또한 가스가 새어 나오는 곳이 있는지 특별히 관리를 해야한다.

 

 

 

2)  침대의 침구류 먼지 .. 일광소독 필수

 

 

침대와 침구류에는 집먼지 진드기, 박테리아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많다.

침대는 정기적으로 매트리스 소독을 해주고, 이불 등은 자주 털어주고

햇볕에 일광소독을 해줘야 한다.

또한 햇볕이 집안으로 잘 들게하고 자연환기를 통하여 습기를 몰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유해물질들이 습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환기는 아침 저녁으로 20-30분 정도 집안 전체를 해주는 것이 좋다.

대기는 밤 9시 이후 가라앉고  아침 10시 이후에 상층으로 떠오르게 되므로

오염물질이 밑으로 가라앉는 시간을 피하여  아침 10시 이후나,  저녁 9시 이전에

해주는 것이 좋겠다.

 

 

 

3)  숯이나 식물을 이용 .. 공기정화

 

실내공기 정화를 위해 숯이나 실내 식물을 이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체적으로 잎이 두껍고 많은 늘푸른 관엽식물들이 효과가 크다.

산세베리아, 벤자민, 야자나무, 고무나무, 관음죽 등이 공기정화 효과가 좋다.

실내 면적 10% 정도에 이런 종류의 실내식물들을 두는 것이 효과있다고 알려져 있다.

단 꽃이 피는 식물의 경우는 꽃가루의 독성으로 인해 집 안에 두는건 적합치 않다.

 

 

공기 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숯도 탈취, 살충, 방부, 습도조절 등의

기능을 하나다.

대략 1평당 1킬로그램 정도의 숯을 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전글 봄철 피부 보호하는 3가지 팁!
다음글 봄 건강 챙기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