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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강을 위한 생활과 음식
이름 관리자 작성일 15.03.16 조회수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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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꽃샘추위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만물이 생동하고 우리의 마음까지 소생하는 몸이지만

건강면에서는 긴장을 풀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의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고혈압,심장병,호흡기질환등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목숨을 잃는 계절이 바로 몸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계절이 변화하는만큼 우리의 몸이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인데

조금만 무리해도 몸에 이상증세가 잘 나타나기 쉽기 때문에 봄을 맞이해

우리 몸도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봄을 위한 5가지 건강 키워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걷기 -

 

걷기는 최고은 봄운동으로 심폐기능,혈액순환, 치매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몸에 부담도 없고 몸 상태에 딸라 스스로 조절할수 있기 때문에

봄 건강을 위해 아주 종은 운동입니다.

 

걷기는 한 발이 항상 지면에 닿아 있기 때문에 신체에 무리가 없으며

걷기를 통해 충분한 산소 섭취와 심폐기능 향상 효과,

혈액순환 촉진으로 인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걷기는 몸에 활력이 생기면서

몸에 좋은 엔도르핀과 암페타민이 분비돼

사고력ㆍ집중력ㆍ기억력을 고조시키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주며.

걷기운동은 주3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고,

평상시보다 보폭을 넓게해 시간당 6km이상의 속보로 걸어야

체력증진이나 심폐기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세는 허리를 곧게 펴고 머리를 세우며 팔을 크게 흔드는 것이 바람직하고,

걸을 때 다리 뒤쪽 근육이 당기도록 쭉 펴는 것이 효과적인 걷기 운동자세라고 합니다.

 

 

 

 

- 비타민-

 

비타민 보충은 가종 봄나물로 채워 보세요.

 

겨울에 적응돼 있던 몸은 달라진 계절 변화에 적응하느라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이때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 필요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특히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지면서 비타민이 3~5배 빨리 소모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비타민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졸음과 피곤함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춘곤증으로 시달리게 됩니다.

비타민B1이 많은 음식은 보리, 콩, 계란, 시금치, 돼지고기, 깨소금, 붉은 팥, 강낭콩, 땅콩, 잡곡밥 등이 있고,

비타민 C는 과일, 야채, 냉이, 달래, 쑥갓, 미나리, 씀바귀 등에 들어있습니다.

 

 

[ 냉이 ]

 

냉이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알카리성 식품으로

피로와 숙취해소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초봄의 향굿한 냉이는 생으로 국에 넣어도 좋고, 늦봄에 조금 억센 냉이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국이나 무침으로 많이 먹게 됩니다.

 



 

[ 쑥 ]

 

쑥은 소화를 돕고 몸을 따뜨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특하 여자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봄볕이 강해지기 시작하는 3월 말경의 쑥은 쓴맛과 향이 조금 강해

아욱처럼 주물러 씻어 쑷물을 조금 뺀 후 국을 끓이며

콩가루를 넣으면 쓴맛을 줄이고 구수하다고 합니다.

 


 

 

[ 달래 ]

 

달래는 성질이 따듯하고 매운맛이 있어

수족냉증이나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달래는 알리신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날것으로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속이 쓰릴수도 있으니

고기와 같은 산송식품과 함께 먹으면 맛과 영향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합니다.



 

 

[ 미나리 ]

 

미나리는 비타민, 단백 , 철분등을 함유하고 있고

특히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른봄에는 여린잎을 데치거나 날것으로 먹고

늦봄부터는 데쳐서 나물이나 국, 볶음, 전 등을 만들어 먹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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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봄나물 건강증진 요리 팀~!!)

 

 

 

취나물, 돌나물, 참나물, 도라지, 오이, 상추를 썰고 데치고 볶아 보리밥을 넣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은 봄과 찰떡궁합 음식입니다.

취나물, 돌나물, 쑥, 봄동 등의 봄나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며,

보리를 포함한 잡곡밥은 비타민B1이 풍부해

밥을 소화ㆍ흡수시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짝꿍 역할을 아주 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계란프라이와 콩가루는 질좋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시원한 딸기 주스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 될수 있습니다.

 

 

 

- 낮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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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 봄의 적응과정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몸의 증상인 "춘곤증"

 

춘곤증은 외부 기온이 상승하면서 피부의 모세혈관이 확장되 혈액이

체표면 쪽으로 몰리면서 뇌.위 등 주요 장기로 공급되는

혈액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졸음,식욕부진, 피로감, 소화불량, 현기증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봄철 나른할 때 낮잠을 20분 정도만 자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주중에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휴일에 몰아 자면 다음날 더 심한 피로를 느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때 졸린다고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주, 흡연을 많이 하면

피곤이 심해져 춘곤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수 분 -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보호를 철저히..

 

봄철은 공기가 건조해 피부 가려움증을 비롯한 피부병을 많이 유발한다고 합니다.

특히 노인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아이들, 알레르기나 천식이 있는 환자들은 건조한 공기와 봄철 꽃가루 때문에

질환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미세먼지까지 가세하면서 우리 호흡기가 위협을 받고 있는데

호흡기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목을 잠기거나 따갑게 만들어

성대와 기관지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하루 8잔 이상 수시로 물을 마시며

호흡기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염증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더불어 건조한 공기로 인해 피부 속 수분 함량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량도 감소해 피부가 거칠어지고 예민해지기 쉬울뿐만 아니라

피부각질층이 두꺼워져 이로 인해 배출되지 못한 피지가 쌓여

모공을 막고 염증이 생겨 피부트러블이 유발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피부방어막에 손상을 줄 수 있는 과도한 세안은 피하고,

샤워나 세안 후에는 로션이나 오일과 같은 보습제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휴 식 -

 

양질의 숙면은 우리 뇌를 지키는 최고의 영양소로

큰 일교차와 계절변화는 우리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해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고혈압,당뇨, 면역력 저하, 만성피로 등 각종 스트레스성 질환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봄철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풀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당한 휴식과 양질의 숙면이 좋다고 합니다.

숙면은 적당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낮에 소진한 에너지를 충전하고

신체와 정신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준비 단계입니다.

적절한 양의 휴식과 잠은 신체의 발육과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하며

감정을 순화시키고 낮에 보고 들은 것을

오래 기억할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않으면 우리 몸의 뇌가 각성상태가 되는데,

1주일간 4시간 수면을 하면 혈중 알코올 0.1%의 상태와 같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충분한 수면은 필수입니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통해 생체리듬 회복에 신경을 쓰며,

신체 면역력을 강화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는 밤 11시~새벽 3시 사이에는 꼭 깊은 수면을 취해야한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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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간강관리를 위해

출퇴근 길 걷기와 입맛을 돋워주는 봄나물 비빕밥 등으로

춘곤증을 물리쳐 활력있는 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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